[세종골프레슨/세종시골프레슨4] 닥터강스크린골프연습장 강석범프로 드라이버올바르게 큰 타원궤도 그리기 ­

​안녕하세요. 세종시 골프레슨 담당?^^강석범프로입니다.

과거(1990년 이전으로 생각-) 남자 드라이버 길이가 43-44인치 정도였기때문에 손과 클럽헤드를 중심에서 최대한 먼궤도의 스윙기술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백스윙 탑에서 왼팔을 최대한 펴고 손을 높이 올려 몸에서 가능한 멀리 위치해, 타원을 크게 만들었던겁니다.​

손을 멀리-높게 올리지않아도 샤프트가 길기 때문에 헤드가 먼위치에 놓이게 된다는 겁니다.^**^​바로 이점을 염두에 두시고 아래 내용을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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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 롱(long) 드라이버샷의 기초 중 왼팔 상박(윗부분)을 가슴판에 밀착해서 백스윙을 합니다.(점점 왼 옆구리의 긴장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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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팔 상박부분이 턱에 걸릴때까지 백스윙해줍니다.클럽헤드는 공으로부터 가장 멀리움직여 탑에서 샤프트가 목표와 평행을 이루게 합니다.​그래서 클럽헤드가 가장 먼 위치에 다다르고 아크가 넓은 스윙이 만들어져 긴 비거리가 나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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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먼 위치에 있었던 헤드가 몸쪽으로 가깝게 붙은 손을 따라내려옵니다. (강하게치려고 힘을 주어 다운스윙을 하는 골퍼를 관찰해본 결과 보통 손이 몸으로부터 멀어져서 내려옵니다.

Out-In 궤도로 깎여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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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옆구리가 열리지 않도록 몸에 가깝게 통과하면서 클럽헤드는 멀리 뿌려지는 느낌으로 팔로우스로 스윙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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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쉬에서 주로 강조하는 점은 척추선과 왼팔뚝이 평행하게 만들어지도록 해주시고,오른발바닥은 지면과 직각을 이루도록 감을 잡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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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헤드는 몸중심에서 멀리, 양옆구리는 느슨하게 열리지 않도록 (점점 팽팽해지도록) ​몸에서 가깝게 지난다는(양엄지발가락 잇는 선을 따라) 느낌으로 스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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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연결된 체인(chain) 이미지를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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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골프레슨 강석범프로의 피니쉬 정면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세종시 골프레슨 허브? 아름동 닥터강스크린골프연습장 KPGA강석범프로 부드러운 드라이버 스윙 영상을 감상해주세요.

​29년간의 골프 경험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본질을 제대로 트레이닝 받으셨을 때 극복의 재미를 움켜쥘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강석범프로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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