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꽃돼지 양택조가 출연해 최고령 출연자 기록을 경신했다. 김승수·양택조·문천식·환희 ‘배우의 반전’…최불암 강력 추천으로 출연♡79세 노배우의 열정 무대 .

‘복면가왕’ 당나귀, 양택조 “최불암은 음치라 못 나왔어” 훈훈​’복면가왕’ 꽃돼지는 양택조 “최불암 강력 추천으로 출연”​’복면가왕’, 김승수·양택조·문천식·환희 ‘배우의 반전’​’복면가왕’ 꽃돼지는 양택조..최고령 참가자 기록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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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택조 프로필 요약출생 1939년 3월 23일소속사 마마엔터테인먼트가족 아버지 양백문 | 마덜 문정복 | 아들 양형석학력 한양대학교데뷔 1966년 동양방송 라디오 성우수상 1998 MBC 연기대상 남자우수상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얼굴되지 노래되지 꽃돼지’와 ‘대디는 나귀타고 장에 가시고 당나귀’가 붙었다. 두 복면가수는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듀엣곡으로 불렀다. 꽃돼지는 깊고 담백한 음색과 따스함이 담긴 목소리로 승부했고, 당나귀는 부드럽지만 탄탄한 발성과 연륜이 느껴지는 깊이 있는 목소리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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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본 김현철은 “너무 진심을 다해서 노래를 불렀다. 두 분 다 당연히 저보다선배님일 것”이라고 평했다. 또한 김구라는 꽃돼지에 대해서 “소개할 때 봤는데 실제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릴 정도로 목소리가 굉장히 독특한 분”이라고 말하며, “저하고는 굉장히 인연이 있는 친구”라고 확신에 찬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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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를 보고 당나귀의 정체에 대해서 판정단은 배우 우현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꽃돼지의 개인기를 본 김구라는 “제 친구가 아닙니다”라고 말하며 생각을 바꿨으나, 결과가 발표되자 “서 있는 걸 보니 제 친구 심현섭씨가 맞는 거 같다”고 다시 예상을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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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당나귀가 30 대 69로 승리하면서 2라운드에 진출했다. 탈락한 꽃돼지는 한복남의 ‘빈대떡 신사’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그 정체는 배우 양택조였다. 무대가 끝나자 양택조는 김구라를 향해 “친구야 반갑다”라고 인사했다. 기사출처[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정소영 객원기자] #김구라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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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택조 사위, 미모의 딸과의 러브스토리​양택조의 사위 장현성과 막내딸 양희정씨와의 러브스토리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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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양택조의 사위가 배우 장현성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진 것은 지난 2010년. 당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한 양택조는 막내딸을 소개하며 장현성이 막내 사위임을 밝혔다.​장현성이 양택조 사위가 된 사연은 바로 장현성과 양희정씨가 같은 대학교를 다니며 연극 활동을 함께 하다 호감을 갖게 돼 사랑에 골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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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택조는 사위가 연극을 하는 사람인 것을 알고 결혼에 반대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해 MBC ‘기분 좋은 날’에 장현성과 함께 출연한 양희정씨는 ‘파덜­­가 배우이셔서 결혼할 때 연극하는 사람이라고 반대하진 않으셨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만나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싫다고 말했더니 ‘그럼 마음대로 해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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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택조의 딸인 양희정씨와 장현성은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10년만에 스위트홈을 장만하는 등 알콩달콩 살고 있다.​양택조의 사위가 장현성임이 드러나면서 또 하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양택조의 막내딸이자 장현성의 부인인 양희정씨의 동안미모.

방송에 얼굴을 드러낸 양희정씨는 배우 지망생이었음을 입증하듯 두 아이의 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풋풋하고 청순한 외모와 매력을 자랑했다.​기사출처: 김세운 기자ⓒ ENS & vop.co.kr​​사위 장현성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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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은 1970년 7월 17일생으로 경상남도 거제 출신입니다. 금­년 나이는 45세(2014년 기준)입니다. 장현성은 뒤늦게 뜬 배우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05년 kbs 연기대상 남자 특집단만극상을 시작으로 2007년 주간극 남자 우수 연기상, 2013년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특별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장현성은 연극배우로서 오랜 무명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젊었을 때에는 다소 힘들었지만, 이것이 발판이 되어서 탄탄한 연기력을 가지고 있지요.

​장현성 아내 양희정과의 만남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하여 아내 양희정과의 만남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장현성과 양희정은 대학에서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대학 선후배 사이로 캠퍼스 커플이었다가 결혼까지 이어진 관계라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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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장인어른 양택조, 양희정 부친장현성 아내 양희정의 특이한 이력이라고 한다면 양택조의 딸이라는 것입니다. 양택조의 막내딸로 양희정이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에 들어가게 된 계기도 아빠­­­ 양택조의 영향이 컸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양택조는 장현성과의 만남을 처음에는 반대했지만(연극배우라는 이유 때문에 힘드니까), 사람이 보면 볼수록 괜찮아서 두 사람의 교제를 허락했다고 합니다. 양택조과 과거 아침 방송에 양희정과 함께 나와서 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요.

양희정 집안은 양택조 그 윗세대부터 명문 집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제시대 때에 유명한 예술인 부부 양백명과 문정복 사이에 양택조가 태어났기 때문이지요. 어­머니 문정복은 북한으로 넘어가 인민 배우가 되었고, 아빠 양백명의 손에 양택조가 자랐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힐링캠프 양희정 아내의 집착장현성의 힐링캠프에서 양희정이 출연을 하여 두 사람이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는데요. 양희정은 신혼시절 남편 장현성과 많이 싸웠다고 말을 했습니다. 일주일에 5번 싸웠다고 말을 하면서, 이것을 잘못된 결혼이다라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이 싸움의 원인이 아내 양희정의 ‘집착’ 때문이었다고 하는데요. 남편을 너무 사랑하니까. 남편이 너무 좋아서, 전화도 받지 않으면 불안했고 집착하게 되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집착’이라는 말이 어떻게 보면 무서운 단어이고, 싫은 단어일 수도 있으나 양희정의 집착은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는데요.

장현성을 너무 사랑하니까, 남편을 너무 아끼고 좋아하기 때문에… 장현성 가족을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이 봐왔기 때문에 그녀의 인품이나 가정의 행복 그리고 아이들의 정서 상태를 본다면 정말 행복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많이 사랑하고, 가족을 잘 지켜왔기 때문에 지금처럼 행복한 가족이 완성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녀의 집착은 가족의 행복을 위한 귀여운 집착이었던 것 같네요. 양희정은 현모양처 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이 넘치는 여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랜 무명시절을 보내고, 조연배우로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장현성. 그리고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하여 장현성 가족 모두가 주목을 받고, 대중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은 것 같네요.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장현성이 지금처럼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많이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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